회원토크제목
페이지 정보

- 작성일24-04-18 19:55
- 4개의 댓글
본문
주식 정말 어렵다..
얼마전 지인이 저한테 본인이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
주식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어요
예전부터 그 지인과는 주식관련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같이 종목도 들어갔던 사이라서 말이죠
그 지인이 그때 말해줫을때가 85000원 대였을거에요
최대 86000까지 최근에 찍었으니
이게 단기투자가 아니라 중장기 투자가 되버린
지인의 투자거든요 처음엔 68000원에 들어갔을거에요
그러다가 아시다시피 50000원근방 까지 갔었잖아요
물타기에 물타기를 해서 64000원에 다시 올라왔을때
팔았던걸로 아는데 평단가가 63300원이였던걸로 기억..
몇년기달려서 주당 700원 번거죠
근데 다 팔진 않았더라구요 30프로 남겨놨는데
이번에 저한테 이야기 하더라구요
9만원 갈거같냐고? 아 한번은 무조건 찍죠~ 라고 하면서
제주식도 아닌데 너무 쉽게 이야기를 하고말았죠
결과는? 8만원을 붕괴해버렸다는..
물론 그 지인과 아직도 대화를 하고 하지만..
너무쉽게 말한게 아닌가?
저도 여기서 신호보고 수익좀 얻긴했지만
혼자서는 정말 매일 손실만 보는 사람이라서..
이번기회에 또 깨닳네요... 주식 정말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