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스템이 전체적인 시장분석도 해주나요?
AI 시스템이 전체적인 시장분석도 해주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오토머니는 "내일 코스피가 오른다, 내린다" 같은 시장 전망은 하지 않습니다.
못 해서가 아니라 일부러 안 하는 겁니다. 시장 방향을 맞히는 일은 전문가들도 반반입니다. 2010년부터 이 일을 하면서 느낀 건, 전망을 잘 맞히는 사람보다 자기 기준을 안 흔들리고 지키는 사람이 결국 오래 남는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오토머니는 예측 대신 조건을 봅니다. 매일 장 마감 후 코스피·코스닥 2600여개 종목을 기계적으로 훑어서, 미리 정해둔 조건에 걸리는 종목만 추려냅니다. 그날의 뉴스 분위기나 사람 감정은 개입하지 않습니다.
다만 시장 흐름을 아예 외면하지는 않습니다.
매일 코스피 지수 차트를 함께 올려 지금 시장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조건에 걸리는 종목 수 자체가 시장 온도계 역할을 합니다. 신호가 확 늘어나는 날과 거의 없는 날은 시장 상태가 분명히 다릅니다
모든 신호는 60일간 결과를 공개합니다. 손실 난 것도 그대로요. 시장이 나쁘면 성적표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정리하면, 시장을 전망해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시장을 판단할 재료를 매일 같은 기준으로 쌓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최종 판단은 회원님 몫으로 남겨둡니다. 그게 오히려 오래 가는 방식이라고 믿습니다.
직장인들은 어떻게 주식종목을 받나요?
직장인들은 어떻게 주식종목을 받나요?
문자나 카톡으로 종목을 발송하는 서비스는 하지 않습니다.
문자로 종목이 날아오면 근무 중에 휴대폰을 자꾸 보게 되고, 마음이 급해집니다. 급하게 사면 대부분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오토머니가 하려는 건 그 반대입니다.
방법은 하나입니다. 하루 한 번, 홈페이지 방문.
장 마감 후 종가 기준으로 그날의 종목이 올라옵니다
하루 5개 정도가 꾸준히 나옵니다
퇴근길이든 저녁이든, 편한 시간에 들어와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즉, 장중에 신경 쓸 일이 전혀 없습니다. 회의 중에 알림 볼 일도, 화장실에서 몰래 차트 켤 일도 없습니다. 다음 날 아침 주문만 넣으시면 되니까 직장 다니시는 분들께는 오히려 이 방식이 더 편하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하루 5개씩, 한 달이면 100개 넘는 종목이 쌓입니다. 그중 본인 기준에 맞는 것만 골라 담으셔도 충분합니다.
매일 종가 후 홈페이지 한 번 들어오시는 것, 그게 전부입니다.
가끔 종목발생빈도가 낮은데 왜그런가요?
가끔 종목발생빈도가 낮은데 왜그런가요?
좋은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게 오토머니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장이 조건에 안 맞을 때는 신호가 안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오토머니는 매일 정해진 개수를 채워서 내보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을 같은 기준으로 훑어서, 조건에 걸리는 것만 그대로 올립니다. 20개가 걸리면 20개, 2개가 걸리면 2개입니다. 억지로 숫자를 맞추지 않습니다.
신호가 줄어드는 날은 대개 이런 때입니다.
이건 단점이 아니라 정보입니다.
◆ 시장 전체 거래가 말라붙어 돈이 안 도는 구간
◆지수가 한쪽으로 강하게 몰려서 조건이 성립 안 되는 구간
◆ 연휴 전후나 반기 결산 등 거래일 자체가 어수선한 시기
신호가 뚝 끊긴다는 건 "지금 시장에 조건에 맞는 자리가 없다"는 뜻입니다. 무리해서 들어가지 말라는 신호로 읽으셔도 됩니다. 반대로 신호가 갑자기 확 늘어나는 날은 시장에 뭔가 움직임이 생겼다는 뜻이고요. 발생 개수 자체가 시장 온도계 역할을 합니다.
만약 신호가 없는 날에도 억지로 5개를 채워 올렸다면, 그건 시스템이 아니라 사람 손이 들어간 겁니다. 그렇게 하는 순간 지난 15년간 쌓아온 통계가 의미를 잃습니다. 그래서 오토머니는 없는 날은 없다고 그대로 씁니다. 그리고 나온 신호는 60일간 결과를 전부 공개합니다. 손실 난 것까지요. 채워 넣기를 안 하니까 공개할 수 있는 겁니다.
기다리는 날도 매매의 일부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한결 편하실 겁니다.
무료회원/유료회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무료회원/유료회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무료는 "구경"이고 유료는 "매매"입니다.
◆ 무료회원 — 눈으로 확인하는 단계
오늘 어떤 종목이 조건에 걸렸는지 열람 가능
다만 매도가는 나오지 않습니다
목표수익률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개별 종목 상담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즉, "이 시스템이 진짜 종목을 뽑아내긴 하는구나" 하고 확인하시는 용도입니다. 60일치 결과가 손실까지 전부 공개돼 있으니, 급하게 결제하지 마시고 몇 주 지켜보셔도 됩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시길 권합니다.
◆ 유료회원 — 실제로 사고파는 단계
매수·매도 상세 안내 — 언제 사고 언제 정리하는지까지
목표수익률 제공 — 어디까지 보고 들어가는 자리인지 숫자로 명시
365일 실시간 상담 — 애매할 때, 판단이 안 설 때 즉시 상담가능합니다.
주식은 사는 것보다 파는 게 훨씬 어렵습니다. 사는 건 누구나 합니다. 문제는 물렸을 때, 혹은 조금 올랐을 때 정리를 못 해서 생깁니다. 오토머니가 15년간 붙들고 있던 지점이 정확히 거기고, 유료 서비스의 핵심도 거깁니다.
종목만 알아서는 반쪽입니다. 매도까지 갖춰져야 하나의 매매가 됩니다. 월 20,000원. 커피 몇 잔 값으로 매도 기준과 상담까지 붙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먼저 무료로 지켜보시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통계매매는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거여요?
통계매매는 어떻게 매매해야 하는거여요?
제가 설명드리는 것보다, 회원님 한 분이 정리해주신 글이 훨씬 잘 와닿을 것 같습니다. 알리짱 회원님께서 남겨주신 글로 대신 안내드립니다. 알리짱님, 감사합니다.
요즘 오토머니 통계매매에 대해 공부 중인데요. 관리자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이 방법이 맞는지 고수님들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리셋기간 : 60일
월 발생 종목수 : 4주 × 4회 = 16회 (이 부분은 변동이 많다고는 하시네요) 총 투자금액 : 1천만원 (저는 1,400인데 계산하기 쉽게 1천으로 할게요)
종목당 투자금액은 1천만원 / 32가 되는 거죠? 2개월마다 리셋해야 하니까요. 그러면 이론상으로는 종목당 312,500원을 매수하고, 2개월마다 청산하면 되는 거네요?
1년 동안 매매 횟수가 적지는 않네요. 연간 이론상 최대 384회의 매매가 이루어지네요 (12개월 × 16) 380번의 평균 확률이 50%만 넘어도 연간 통장에 수익은 쌓이는 거네요. 오토머니 평균 확률이 70~80%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런 통계매매 이론을 접목한 오토머니 서비스 개발자들 머리 좋으시네요 ㅎㅎ 암튼 저한테는 맞을 것 같군요. 정신건강에도 무리 없겠네요. 다음 주부터 참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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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한마디 덧붙이겠습니다.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셨습니다. 통계매매의 뼈대는 딱 세 가지입니다.
● 첫째, 한 종목에 몰지 않습니다.
알리짱님 계산처럼 총 투자금을 60일간 발생할 종목 수로 나눠서, 종목당 금액을 미리 정해두고 들어갑니다. 이게 통계매매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 종목이 잘못돼도 전체가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겁니다.
● 둘째, 기간을 정해두고 청산합니다.
60일 리셋이 그겁니다. 미련이 개입할 여지를 없애는 장치입니다. 주식에서 돈을 잃는 대부분의 이유는 종목을 잘못 골라서가 아니라, 정리를 못 해서입니다.
● 셋째, 한 판이 아니라 판 수로 봅니다.
한 종목의 결과에 일희일비하면 통계매매가 아닙니다. 100번, 300번을 같은 규칙으로 반복했을 때 남는 숫자를 보는 방식입니다.
다만 두 가지는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월 16회는 평균치일 뿐 실제로는 변동이 큽니다. 신호가 몰리는 달도, 거의 없는 달도 있습니다. 그래서 종목당 금액은 넉넉히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승률 숫자는 과거 기록이지 앞으로의 보장이 아닙니다. 오토머니가 60일 결과를 손실까지 전부 공개하는 이유가 그겁니다. 좋은 것만 보여드릴 생각이었으면 애초에 공개를 안 했겠지요.
**"정신건강에 무리 없겠다"**는 말씀이 가장 마음에 남습니다. 사실 그게 통계매매를 하는 진짜 이유입니다. 오늘 하나 물렸다고 잠 못 이루는 매매를 그만두자는 것, 그거 하나입니다.
오토머니 수익율 및 적중율은 어떻습니까?
오토머니 수익율 및 적중율은 어떻습니까?
숫자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매 100회 기준, 통계적 적중률 70~80% 표본 범위 : 6개월 / 전체 발생 300회 기준 표준편차 10% 이내 단, 국내외 여건에 따라 통계적 확률은 변화합니다. 수익률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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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부터는 제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는 늘 조금 난처합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듣고 싶어 하는 답과 제가 드릴 수 있는 답이 다르거든요.
대부분은 "이거 사면 얼마 법니까"를 묻습니다. 그런데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100번 하면 70~80번은 맞았습니다"뿐입니다. 이게 얼마나 재미없는 답인지 저도 압니다. 옆집에서는 "이 종목 상한가 갑니다" 하는데, 저는 표준편차 얘기나 하고 앉아 있으니까요.
▶ 저도 처음엔 안 그랬습니다.
2010년 초반에 제가 뭘 했냐면, 잘 맞은 종목만 골라서 화면 캡처를 해뒀습니다. 게시판에 예쁘게 정리해서 올렸죠. 30% 먹은 거, 40% 먹은 거. 반응이 좋았습니다. 회원도 늘었고요. 저는 제가 일을 잘하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한 회원분이 쪽지를 보내셨습니다. 딱 한 줄이었어요.
▶ "올려주신 것 말고, 나머지는 어떻게 됐나요?"
그 문장 앞에서 한참 앉아 있었습니다. 대답을 못 하겠더라고요. 왜냐면 저도 안 봤거든요. 안 본 게 아니라, 안 보고 싶었던 거였습니다.
그날 이후로 방식을 바꿨습니다. 나온 종목은 전부, 60일간 결과를 그대로 씁니다. 물린 것도, 반토막 난 것도, 제가 보기 싫은 것도 그대로 둡니다. 지우고 싶었던 날이 왜 없었겠습니까. 코로나 터졌을 때랑 2022년 하락장 때는 게시판 들어가기가 싫어서 며칠 미뤄둔 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지우진 않았습니다. 한 번 지우기 시작하면 그 다음부턴 계속 지우게 되니까요.
▶ 70~80%라는 숫자가 나온 건 그렇게 15년을 버틴 결과입니다.
잘한 것만 세면 100%도 만들 수 있습니다. 엑셀에서 행 몇 개만 지우면 됩니다. 그런데 그 숫자로는 아무도 돈을 못 법니다. 실제 계좌는 지운 행까지 전부 반영해서 찍히니까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적중률 자체가 목표는 아닙니다.
70%는 뒤집으면 10번 중 2~3번은 틀린다는 뜻입니다. 이건 시스템의 결함이 아니라 전제입니다. 그래서 오토머니는 한 종목에 몰아넣지 말고, 금액을 나눠서, 60일 단위로 돌리라고 계속 말씀드립니다. 적중률이 아니라 반복 횟수가 결과를 만듭니다.
한 번의 홈런을 노리는 분께는 오토머니가 답답하실 겁니다. 솔직히 그런 분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같은 기준으로 조용히 쌓아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만한 도구는 없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월 20,000원. 판단은 무료 열람으로 몇 주 지켜보신 뒤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손실 기록까지 다 열어뒀으니까요.
정식결재(등업/연장)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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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등업요청시,입금자명,입금시각,입금액을 본문에 남겨주시면 빨리 처리가 됩니다.
5. 서비스약관을 숙지하시고, "필독"이라는 새글을 올려주시면 등업(연장)이 완료됩니다.
오토머니 무료체험기간은 없나요 ?
오토머니 무료체험기간은 없나요 ?
2~3일짜리 무료체험은 하지 않습니다.
통계 기반 매매는 며칠 만에 결과가 보이는 방식이 아닙니다. 사흘 써보고 판단하는 건 동전 세 번 던져놓고 확률을 논하는 것과 같으니까요. 달콤한 미끼로 며칠 현혹하는 방식은 회원을 모으는 기술이지, 매매를 돕는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
대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무료 열람은 상시 열려 있습니다 — 오늘 걸린 종목, 지금 바로 확인 가능 60일치 결과가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 손실 난 것까지 그대로 그러니 3일이 아니라 3주, 3개월 지켜보셔도 됩니다. 결제 안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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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치 성공담보다 60일치 성적표가 판단하기엔 낳으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