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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2-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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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성투하고 계신가요?
저는 삼성전자 구만따리에 샀다가 6만따리까지 내려가는거 보고 와이프랑 하루에도 몇 번씩 싸우고 집을 거덜낼거냐며 빨리 팔라는 성화에 못이겨서 결국 팔아버렸습니다.
그때 마통 손을 대서 빚만 한 1000정도 졌는데 자고 일어나면 주가가 쭉쭉 오르는 걸 보니 배가 아파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못나서 타이밍을 못 잡고 놓친 거지만 정말 후회가 되네요.......
지금이라도 한번 타보려는데 와이프가 주식 운은 커녕 십원짜리 당첨운도 없는 주제에 또 빚 만들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식이라는 게 왜 다른 사람 것은 잘만 오느르는데 나는 사면 내리고.....
이다지도 운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