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개 종목을 매일
세 가지 조건으로 거릅니다
사람의 판단이 아니라 정해진 조건이 종목을 고릅니다.
맞은 것도 틀린 것도 60일간 그대로 공개합니다.
Since 2010
First Statistics Stock System

오토머니는 AI 기반 종목 추천 서비스입니다

매일 장이 끝나면 코스피·코스닥 2,600여 개 종목 전부를 정해진 세 가지 조건으로 거릅니다. 통과한 종목만 그날의 추천으로 나갑니다. 하루 최대 5개, 조건에 맞는 게 없는 날은 없는 대로 넘어갑니다.

사람의 감이나 전망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기본 조건은 2010년부터 바뀌지 않았습니다.

추천한 종목은 이후 60일 동안 결과가 그대로 공개됩니다. 오른 것도, 떨어진 것도.

Since 2010 · 월 20,000원

무엇을 보고 거르나

세 가지가 한날에 겹치는 종목만 남습니다.

1

수급

돈이 실제로 몰린 종목인지 봅니다. 거래가 붙지 않은 종목은 차트가 아무리 좋아도 제외됩니다.

2

가격 위치

지금 주가가 어느 자리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종목은 보지 않습니다.

3

추세 전환

내려가던 흐름이 멈추고 방향을 바꿨는지 봅니다. 여기까지 통과해야 신호가 나옵니다.

맞은 것도, 틀린 것도 그대로 둡니다

신호가 나간 종목은 60일 동안 결과가 공개된 채로 남습니다. 수익 난 것만 골라 보여주지 않습니다. 손실로 끝난 신호도 지우지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60일 추천 기록 보기

2010년부터 같은 방식으로

매일 장 마감 후, 그날 걸러진 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월 20,000원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