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ELECTRIC 종목 흐름 관련 자료 정리

※ 공개된 자료를 보고 쓴 개인적인 기록입니다.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고, 투자 판단과 결과는 본인 몫입니다.

2026.09.22 기준 LS ELECTRIC(010120) 현재가는 210,500원이다. 같은 기준일 5일 이동평균 206,400원과 20일 이동평균 204,315원을 모두 위에 두고 있다. 현재가가 두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상태에서 LS ELECTRIC 종목 흐름을 짚는다. 이 글은 LS ELECTRIC 종목 흐름을 회사 공시와 실적 추이, 증권사 시각, 시세 지표 순서로 정리한다.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을 갈라 적는다.

2분기 실적은 회사 가이던스와 실제가 어떻게 어긋났나
회사가 공표한 미국 공장 증설 목표와 이미 나온 분기 실적은 시점이 다르다. 같은 표에 두려면 성격을 구분해야 한다.
LS ELECTRIC이 공표한 미국 배전반 공장 증설 계획은 2027년 3분기 준공, 2028년 매출 3300억원, 2030년 매출 7000억원을 목표로 한다(회사 공시). 반면 2026년 2분기 실제 실적은 공시 2026.07.23 기준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영업이익률 11.3%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2.2%, 영업이익 +64.4%이며 회사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으로 밝혔다. LS ELECTRIC 종목 흐름을 볼 때 미래 목표치와 실적 확정치가 한 흐름에 섞여 있는 구조다.
| 구분 | 공표 목표(미래) | 확정 실적(2026 2분기) |
|---|---|---|
| 매출 | 2028년 3300억원·2030년 7000억원 | 1조5770억원 |
| 영업이익 | 자료에 없음 | 1785억원 |
| 영업이익률 | 자료에 없음 | 11.3% |
| 기준 시점 | 미국 공장 증설 준공 후 | 공시 2026.07.23 |
실적이 뛴 원인은 어디에 있나
전력사업 부문과 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 확대가 실적 증가의 축이다.
LS ELECTRIC의 2026년 2분기 전력사업 매출은 1조915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한다(회사 공시). 이 부문 수출 비중은 53%다. 초고압변압기 매출은 전년 대비 +83% 증가했고, 부산 초고압변압기 2생산동 본격 가동으로 생산능력이 20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확대됐다(회사 자료). 자동화 사업은 2026년 2분기 매출 9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영업이익 94억원으로 +109%를 기록했다(회사 공시). 국내 시설투자 확대와 자동차·반도체 고객 비중 증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회사는 수주를 어떻게 쌓아 왔나
수주잔고가 분기를 지나며 늘었고, 북미 데이터센터 계약이 그 축이다.
LS ELECTRIC 수주잔고는 2026년 1분기 말 기준 5조6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6000억원 늘었다(회사 공시). 2026년 2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6조9998억원이다(회사 공시). 2026년 4월에는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공급 계약 1703억원 규모를 체결했고, 배전반과 배전 변압기가 대상이다. 2026년 빅테크 데이터센터 관련 누적 수주는 5000억원으로 밝혔다. 2026년 4월 13일 계약은 1억1497만 달러 규모이며 연내 매출 인식 예정으로 공시됐다.
회사가 자기주식을 처분한 건 어떤 성격인가
직원 주식 보상을 위한 처분이며 규모가 공시에 명시돼 있다.
LS ELECTRIC은 2026.07.15 자기주식 처분을 공시했다. 보통주 3만2520주, 61억400만원 규모이며 주당 18만7700원 기준이다. 처분 기간은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이고 대상 직원은 3252명이다(회사 공시). 배당은 연 1회 지급되며 연간 배당금 600원, 배당락일은 2026.02.26 기준이다(회사 공시).

분기 실적은 어떤 추이를 그렸나
2026년 1분기와 2분기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증가했다.
LS ELECTRIC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공시 2026.04.21 기준 연결 매출 1조3766억원, 영업이익 1266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45%다. LS ELECTRIC 종목 흐름에서 1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며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평가됐다. 최근 분기 실적은 EPS 서프라이즈 +0.75%, 매출 서프라이즈 +4.1%였고 실적 발표 후 주가는 +6% 반응했다(시장 자료). 에프앤가이드 기준 2026년 연간 컨센서스는 매출 6조412억원, 영업이익 6376억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4264억원 대비 +약 49.5%다.
| 구분 | 2026 1분기 | 2026 2분기 |
|---|---|---|
| 공시일 | 2026.04.21 | 2026.07.23 |
| 매출 | 1조3766억원 | 1조5770억원 |
| 영업이익 | 1266억원 | 1785억원 |
| 매출 증감(YoY) | +33% | +32.2% |
| 영업이익 증감(YoY) | +45% | +64.4% |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얼마로 봤나
집계된 목표주가는 325,000원에서 350,000원 사이에 분포한다.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7월 기준 목표주가를 330,000원으로 상향하며 2026년 매출 6조5561억원, 영업이익 6975억원을 전망했다.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를 반영한 수치다. LS증권은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일자 미확인, 2026년 상반기 기준). 복수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는 330,000원대이며 고점 350,000원, 저점 325,000원이다(2026년 7월 기준 4개 기관 집계).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기준 시점 |
|---|---|---|---|
| 한국투자증권 | 자료에 없음 | 330,000원 | 2026년 7월 |
| LS증권 | 매수(Buy) | 350,000원 | 2026년 상반기 |
| 4개 기관 평균 | 자료에 없음 | 330,000원대 | 2026년 7월 |
| 4개 기관 저점 | 자료에 없음 | 325,000원 | 2026년 7월 |
불리하게 짚어야 할 사실은 무엇인가
수주 인식 시점 분산, 특정 시장 의존, 밸류에이션 선반영이 자료에 함께 나온다.
수주잔고의 48%를 차지하는 초고압변압기는 매출 인식까지 리드타임이 길어 잔고의 절반 가량이 2027년 이후에 분산 반영될 예정이다. 전력사업 수출 비중이 53%이고 실적의 상당 부분이 북미 데이터센터 단일 의존 구조라 특정 시장·고객 집중 리스크가 지적된다. AI 투자 확대에 따른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도 제기됐다. 복수 증권사 공통 리스크로는 경쟁사 증설에 따른 시장 경쟁 심화, 은·전기동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시 원가 부담, 환율 변동성이 꼽힌다. 미국 생산 거점이 수배전반·차단기에 집중돼 있어 국내 생산 후 수출하는 초고압변압기는 관세 리스크에 노출된다. 2026년 컨센서스 EPS 기준 PER은 약 69배 수준으로, 성장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로 평가된다.

시세 지표는 지금 어디에 있나
거래대금과 등락률이 붙어 있고 52주 고점과의 거리가 남아 있다.
2026.09.22 기준 LS ELECTRIC 종목 흐름에서 거래대금은 930억원이다. 최근 5일 등락률은 7%다. 52주 저점 대비로는 291.3%, 52주 고점 대비로는 -37.2%다. LS ELECTRIC 종목 흐름에서 현재가는 5일과 20일 이동평균을 모두 위에 둔 위치에 있다. 2026년 9월 22일 장중 전일 대비 2.63% 상승은 개별 호재 없이 전력설비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반영한 움직임으로 조사됐다. 앞선 구간을 보면 2026년 5월 초부터 7월 말까지 시가총액 기준 급락 후 8월에 반등 전환하며 변동성 구간을 지났다. 2026년 8월 6일에는 -4.48% 하락해 202,500원에 마감했고 고가 213,500원, 저가 198,100원, 거래량 629,554주였다.

오토머니 시스템 기준으로는 세 조건 중 두 개가 걸렸다.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공시와 리포트로 확인되는 항목과 자료에 없는 항목을 갈라 둔다.
다음 분기에 확인될 숫자는 3분기 실적이다.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이때 매출과 영업이익, 수주잔고 변화, 초고압변압기 매출 인식 속도가 함께 공시된다. 미국 배전반 공장 증설의 진행 상황과 북미 데이터센터 누적 수주의 매출 전환 여부도 그 시점에 재점검할 항목이다. 사는 건 본인이 사는 거다. 계좌도 본인 계좌고.
오토머니는 매일 최대 5종목을 걸러 60일간 결과를 손실까지 공개한다.
http://automoney.biz/bbs/board.php?bo_table=board
(진짜로 분석한거 맞다. 성적표 보고 판단해라)
거래대금 · 최하저점 · 기술적반등, 이 세 가지 조건으로 매일 종목을 걸러 하루 최대 5개까지 공개합니다. 결과는 60일간 손실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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